무주관광지 Muju Tourist Attractions

Special memories in Muju 무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 강원도 오대산과 더불어
    10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
    덕유산이라는 이름은 덕이 많은 너그러운 모 산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소백산맥에서 남쪽으로 뻗어 나와 전북, 경남의 2개도 4개군에 걸쳐 있다.
    우리나라 12대 명산 중 하나인 덕유산은 향적봉을 주산으로 삼고
    무풍의 삼봉산에서 시작하여 장장 100리 길의 대간을 이루며 영, 호남을 가른다.
    덕유산이란 이름은 덕이 많은 너그러운 모 산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소백산맥에서 남쪽으로 뻗어 나와 전북, 경남의 2개도 4개 군에 걸쳐 있으며, 1975년 2월 2일 강원도 오대산과 더불어 10번째로 국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우리나라 12대 명산 중 하나인 덕유산은 해발 1,614m의 향적봉을 주산으로 삼고 무풍의 삼봉산에서 시작하여 수령봉, 대봉, 덕유평전 중봉 무룡산, 사갓봉, 남덕유에 이르기까지 장장 100리 길의 대간을 이루며 영, 호남을 가른다.
    • 덕유산의 가을풍경

    • 덕유산의 겨울풍경

    • 덕유산의 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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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반딧불축제를 통해
    인류 공동체에 환경 보존이라는 작은 울림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된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는 무주는 자연 환경이 잘 보존되어있는 청정 지역이다.
    7가지 빛(물, 하늘, 불, 숲, 땅, 구름, 바람빛)의 연가로 무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을 통해 무주가 세계관광의 중심지로 나아간다.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였다. 그리고 불과 수백만 년 전에 인류가 발생되었고, 환경은 자연 그대로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었다. 인류는 자연의 주인인 것처럼 살면서 끝없는 탐욕과 무지, 과학 기술이 한데 어우러져 문명의 꽃을 피웠다. 우리는 기술이 주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 자연이 주는 소중한 생명의 빛을 잃게 되었고, 병든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산업화는 인류에게부와 편리함을 선물하였지만, 삶의 터전인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이것으로 야기된 기후 변화로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고, 우리들의 삶은 자연 재해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서 우리는 더 이상 과거 삶의 방식을 수수방관할 수 없게되었다.
    • 반딧불이 신비탐사

    • 반딧불축제 낙화놀이

    • 1박 2일 생태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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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에 위치한
    머루와인동굴
    원래 이곳은 무주양수발전소 건설 당시 굴착 작업용 터널로 사용하던 곳이다.
    빛을 차단하고, 일정하게 온도가 유지되는 터널은 최고의 와인 숙성 저장고가 되었다.
    무주군의 산머루로 와인을 만들고 이곳에서 숙성, 저장, 판매하니 방문자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된다.
    무주産 머루와인의 숙성 및 저장 판매공간이 될 머루와인동굴은 와인 하우스와 머루와인 비밀의 문으로 구성돼 있으 며, 지상 2층에 조성된 와인하우스(163.73㎡)에는 반딧불농특산물 판매장과 와인카페 겸 전통찻집이, 그리고 머루와인 비밀의 문(270m)에서는 와인카페와 와인시음 및 저장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머루와인 비밀의 문에서는 자연적으로 연중 13℃ ~ 17℃의 최적의 온도가 유지되며 연인들을 위한 와인 키핑장을 비롯한 결혼과 만남, 승진에 관한 축하 문구를 와인 병에 새겨 선물할 수 있는 애칭조각와인 택배 이벤트를 운영해 이곳 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 와인하우스

    • 와인족욕

    • 포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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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유산의 최고봉인 향적봉은 그 높이가 1,614m에 달하는
    한반도에서 6번째로 높은 산이다.
    향적봉에 오르면 중봉, 삿갓봉, 무룡산 등 덕유산의 준봉들은
    물론 멀리 지리산, 가야산, 기백산, 적상산 등의 준봉들이 장쾌하게 펼쳐진다.
    향적봉은 소백산 줄기와 지리산 줄기가 만나는 곳으로
    낙동강 수계와 금강 수계로 나누어지는 분수령에 위치하고 있다
    지형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지질명소라고 할 수 있다.또한 향적봉에 나타나는 흑운모 편암은 고원생대 한반도의 지구조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는 중요한 지질자원이며 산 정상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전경과 향적봉에 오르는 트레일 주변에 잘 발달된 고산 지대 식물군 그리고 겨울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눈꽃 향연 등은 향적봉 지역이 관광 및 생태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음을 지시한다.
    • 향적봉의 여름

    • 향적봉의 가을

    • 향적봉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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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보유 전통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
    트인 수려한 경관과 가을단풍의 명소인 적상산(赤裳山, 해발 1,034m/기봉)이 품고 있는 「안국사」는
    조선왕조실록을 지키기 위해서 주둔하였던 병사들의 기도처와 숙소로 쓰였으며 단청과 관련하여 학(鶴)에 얽힌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적상산 21경인 안국사는 본래 적상산 분지에 위치했던 이 사찰은 고려 충렬왕 3년(1277),
    월인화상이 창건한 것이라고도 하고, 조선 초 무학대사가 국가의 앞날을 위해 성을 쌓고 절을 지었다고 전한다.
    광해 5년(1613) 사찰을 중수하고 그 다음 해에 창건된 적상산 사고를 지키기 위한 승병들의 숙소로 사용해 왔다.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보경사 또는 상원사 등으로 부르던 것을 영조 47년(1771)법당을 중창하고 안국사라 했다. 더러는 산성 안에 있는 절이라 하여 산성사라고도 불렸으며 부처님 1천불을 모신 천불전과 보물 제 1267호인 안국사 괘불이 있으며 현재의 안국사는 본래의 위치가 양수발전소 상부댐(적상호)에 잠기게 되어 1992년에 옮겨 세운 것이다.
    • 안국사의 여름풍경

    • 안국사의 가을풍경

    • 안국사의 겨울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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